최종편집 2024-03-04 10:51 (월)
경기도의사회 면허취소법 투쟁 171일째, 9월 2일 현장 소식
상태바
경기도의사회 면허취소법 투쟁 171일째, 9월 2일 현장 소식
  • 경기메디뉴스 김선호 기자
  • 승인 2023.09.04 12:3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현수막 수십장 끔찍하게 훼손한 사건… 경찰 과학수사대 수사 착수
사진 제공 경기도의사회 악법저지 비상대책위원회
사진 제공 경기도의사회 악법저지 비상대책위원회

"2023년 8월 31일 경기도의사회 면허취소법 투쟁 현수막 수십장을 칼로 끔찍하게 훼손하는 사건에 대해 경기도의사회의 문제 제기로 드디어 경찰 과학수사대에서 수사를 착수했습니다"

경기도의사회 악법저지 비상대책위원회는 [2023년 9월 2일 경기도의사회 면허취소법 투쟁 171일째 현장 소식]에서 이같이 전했다.

2일  비상대책위원회는 다음주부터는 현수막 테러 목격자를 찾는 길거리 현수막도 일대에 게재한다고 밝혔다.

이동욱 경기도의사회 악법저지 비상대책위원장은 ""전국환자회 적법지지 비대위"라는 정춘숙 의원을 위한 정체불명의 환자 단체가 정춘숙 의원의 입장을 일방 두둔하고 나선 것에 대해 구청에 해당 단체의 정체에 대한 확인을 요청했으나 정체불명이라는 답을 받았다"라고 언급했다.

그러면서 "경기도의사회 투쟁 현수막을 철거하기 위해 사람이 있는지 하루에 3~4번 나오던 구청이, 사람이 없으면 몇 시간 만에 철거한다는 자신들이 말한 원칙을 어기고, 정체불명의 정춘숙 의원 비호 단체 현수막에 대해서는 계고장만 붙이고 며칠째 뒷짐 중이다. 국민은 우습고 국회의원 권력이 무서운가 보다"라고 지적했다.

이 위원장은 "검은 현수막 유령단체와 정춘숙 의원과의 연관성, 현수막 상습 훼손 범죄세력과 정춘숙 민주당과의 연관성을 밝히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다짐했다.

경기도의사회는 민주당 입법 폭거 면허취소법으로 인해 면허취소 피해 당하는 회원이 발생하지 않도록 반드시 의료인 면허취소법을 저지할 방침이다. 

이 위원장은 "다음주부터는 면허취소법 시행일자가 다가옴에 따라 민주당, 구청, 경찰, 유령 시민단체의 압박에 굴하지 않고 더욱 투쟁 수위를 높이겠다. 투쟁기금 고갈로 면허취소법 저지 투쟁이 중단되지 않도록 많은 동참을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했다.

투쟁 성금 협찬 계좌는 하나은행337-910018-64104 (경기도의사회 투쟁성금)이다.

사진 제공 경기도의사회 악법저지 비상대책위원회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