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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경기도의사회 면허박탈법 반대 투쟁 현장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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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경기도의사회 면허박탈법 반대 투쟁 현장 소식
  • 경기메디뉴스 김선호 기자
  • 승인 2023.09.01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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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법 개정안 요구 경기도의사회 투쟁 현장 끔찍한 반사회적인 범죄 발생
사진 제공 경기도의사회 악법저지 비상대책위원회
사진 제공 경기도의사회 악법저지 비상대책위원회

"어제(8월 31일)는 경기도의사회의 악법 개정안 요구 현수막 수십장을 칼로 흉하게 훼손하는 반사회적인 범죄가 발생하였습니다. 경찰서에 신고하였습니다. 정춘숙 의원 지지 세력의 조직적 범죄 행위로 의심합니다.  범죄 사진 보시면 끔찍합니다"

1일 경기도의사회 악법저지 비상대책위원회는 [경기도 의사회 면허박탈법 반대 투쟁 현장 소식]에서 이같이 밝혔다.

이동욱 경기도의사회 악법저지 비상대책위원장은 "정춘숙 의원 입장을 일방 두둔하는 “전국 환자회 적법지지 비상대책위”라는 유령 단체가 나타나 사실을 왜곡하는 검은색 현수막을 단지 하루 만에 발생한 일이다. 유령단체의 정체와 정춘숙 의원과의 관계성도 반드시 밝혀져야 한다"라고 말했다.

이 위원장은 "의사회원을 죽이는 법안을 강행한 민주당과 정춘숙 의원이 그동안 보여준 적반하장격 고압적 국민에 대한 태도는 이루 말로 설명할 수 없을 정도이다"라고 언급했다.   

그러면서 "의사면허박탈법 악법 강행의 원흉 민주당과 정춘숙 의원을 규탄하는 경기도의사회 면허취소법 바로 잡기 투쟁 5개월 동안 정춘숙 의원 측의 사람이 현수막을 훼손하고 현수막 지키는 경기도의사회 임시 직원을 폭행하여 형사처벌된 사건에 대해 경기도의사회는 정춘숙 의원의 사과를 요구하였으나 묵묵부답이었다"라고 주장했다.

이 위원장은 "정춘숙 의원의 압력을 받은 구청 직원이 하루에 매일 몇 번씩 나와서 경기도의사회에 갖가지 시비를 걸면서 압력을 가하고 있다. 구청 공무원들이 원래 이렇게 일을 열심히 하나?"라고 반문했다.

그러면서 "현수막을 아무리 훼손해도 경기도의사회는 정치인의 오만함과 국민 건강을 파탄시키는 포퓰리즘 갑질에 결코 물러서지 않는다. 반드시 면허박탈법으로 인한 회원 피해와 국민 피해를 막아내겠다"라고 다짐했다. 

투쟁성금 협찬 계좌는 하나은행 337-910018-64104 (경기도의사회 투쟁성금)이다.

경기도의사회 악법저지 비상대책위원회는 현수막 훼손 범죄 목격자에 대한 포상금 현수막을 범죄 현장에 추가 게재하고 훼손 전 현수막 투쟁 상태로 다시 그대로 복구할 방침이다.

사진 제공 경기도의사회 악법저지 비상대책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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