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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경기도의사회 악법저지 [거리 현수막 투쟁] 용인시 등 시군 지역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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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경기도의사회 악법저지 [거리 현수막 투쟁] 용인시 등 시군 지역 확산
  • 경기메디뉴스 김선호 기자
  • 승인 2023.05.04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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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공 경기도의사회 악법저지 비상대책위원회 (이하 사진 동일)
사진 제공 경기도의사회 악법저지 비상대책위원회 (이하 사진 동일)

경기도의사회 악법저지 비상대책위원회가 진행 중인 [거리 현수막 투쟁]이 용인시 등 경기도 시군 지역으로 확산되고 있다.

경기도의사회 비상대책위원회는 지난 4월 24일부터 국회 인근,  민주당 경기도당사 앞 등 수도권 주요 지역에서 거리 현수막 투쟁을 진행 중이다.

지난 5월 4일부터는 용인시에도 △국민건강 위협하는 정춘숙 의료악법 날치기 주범은 사퇴하 △간호사 직역이기주의 간호단독법 철회하라! △민주당 거대야당 입법폭거, 국민건강 파탄난다! △국민건강 위협하는 간호단독법 폐기하라! 등으로 적힌 악법저지 현수막 100장이 걸렸다. 

이동욱 경기도의사회 비상대책위원회 위원장은 "악법 저지를 위해 국회 인근, 여의도 민주당사 앞, 민주당 경기도당사 사거리 등 주요 지역에 거리 현수막 투쟁을 진행 중인데 어제부터 용인시에서도 시작돼 100장이 용인지역 시민들 출퇴근하는 주요 사거리에서 [거리 현수막 투쟁]이 시작됐다"고 말했다.

이동욱 위원장은 "다른 시군도 요청하면 경기도의사회에서 현수막을 제공해 드리고 있다. 의료기관 직원들이 요청하거나 회원들 병의원 앞에 현수막 투쟁을 요청하면 경기도의사회 입장에서는 절체절명의 상황에서 악법 저지에 도움이 되기 때문에 좋겠다. 현수막이 필요한 병의원은 요청해 주시고, 필요한 시군 지역이 있으면 요청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경기도의사회는 거리 현수막 투쟁과 함께 투쟁성금모금을 진행하고 있다. 악법저지 현수막 투쟁 신청 바로가기는 https://bit.ly/3A3sK2q 이다. 비대위 투재성금모금 계좌는 하나은행 337-910018-64104 (경기도의사회 투쟁성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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