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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8차 수요 반차 휴진 투쟁 13일 개최 "이제는 대학병원 교수들까지 의업 포기, 대한민국 자유민주주의와 대한민국 의료 사망 위기 초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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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8차 수요 반차 휴진 투쟁 13일 개최 "이제는 대학병원 교수들까지 의업 포기, 대한민국 자유민주주의와 대한민국 의료 사망 위기 초래"
  • 경기메디뉴스 김선호 기자
  • 승인 2024.03.12 11:4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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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욱 위원장 "훗날 우리 모두 의대증원 강행 역사의 현장에서 무엇을 했는지 후배들 앞에, 역사 앞에 부끄러운 선배들이 되어서는 안 돼"

경기도의사회 "대한민국 의료 사망을 애도하며 16차, 17차 집회에 이어 18차 집회 현장에서도 조화를 보내주실 의사회, 단체의 조화 신청을 받는다"
©경기도의사회
©경기도의사회

망국적 포퓰리즘 정책으로 미래를 잃은 의대생과 전공의가 의업을 포기하고 있고, 이제는 주요 대학병원 교수들까지 의업을 포기하고 있어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와 대한민국 의료 사망 위기가 초래되고 있다.

윤석열 정권은 의료를 정치에 악용한 잘못된 망국적 의대증원 포퓰리즘 정책에 대한 반성 대신 검찰, 경찰을 전면에 내세워 우리 후배 전공의와 의대생들을 겁박하고, 의사들의 헌법상기본권조차 말살하려 하고 있다.

현재의 의대증원 국가적 난동을 초래한 김윤은 처벌이 아닌 민주당 비례대표가 되어 더욱 국가적 의료를 망치려 하고 있다.

경기도의사회 악법저지 비상대책위원회(위원장 이동욱)는 현재의 상황에 개탄을 금할 수 없다며 용산 대통령실 앞에서 제18차 ‘포퓰리즘 의대증원 규탄’ 수요 반차 휴진 투쟁을 진행하며 회원들의 적극적 동참을 호소하였다.

경기도 의사회 비상대책위원회 이동욱 비상대책위원장은 "우리들은 대한민국 의사들이다. 후배들 뒤에 숨어서 지켜만 보아서는 안 된다. 훗날 우리 모두 의대증원 강행 역사의 현장에서 무엇을 했는지 후배들 앞에, 역사 앞에 부끄러운 선배들이 되어서는 안 된다. 나 하나쯤이야 하지 마시고 나 하나라도 일어나야 할 때이다. 수요 반차 휴진 투쟁 현장, 용산 대통령실 앞을 나 하나라도 점이 되어 저항할 때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다”라며 보다 적극적인 회원들의 동참을 호소했다.

경기도의사회는 현재 대한민국 의료 사망을 애도하며 16차, 17차 집회에 이어 18차 집회 현장에서도 대한민국 의료사망을 애도하는 조화를 보내주실 의사회, 단체의 조화 신청을 받는다.

■ 근조화환 신청 링크
https://m.site.naver.com/1jyYX

■ 대통령실 앞 제18차 수요 반차 휴진 투쟁 집회 일정
일시: 2024년 3월 13일 수요일 오후 4시
장소: 용산전쟁기념관 앞 (삼각지역 12번출구 50m)

경기도 의사회 투쟁은 회원들의 소중한 투쟁 성금으로 진행됩니다.
■ 투쟁 성금 협찬 계좌
하나은행 337-910018-64104 (경기도의사회 투쟁성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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