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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선 전 해결이라는 실낱같은 희망도 사라진 4월 10일… 경기도의사회 제22차 수요 투쟁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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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선 전 해결이라는 실낱같은 희망도 사라진 4월 10일… 경기도의사회 제22차 수요 투쟁 예고
  • 경기메디뉴스 김선호 기자
  • 승인 2024.04.09 14:3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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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욱 위원장 "대통령실 앞 매주 수천 명 모인다면 의대증원 저지 가능" 회원들 적극적 동참 호소

대통령실 앞 조화 전시 희망하는 단체와 회원 아래 링크 클릭

의대증원 2천 명 망국 포퓰리즘 기관차가 폭주하고 있다.
총선 전 해결이라는 실낱같은 희망도 사라지고 총선 이후에는 더욱 힘든 투쟁이 예상된다. 
전공의, 의대생들의 유급이 굳어지고 있다. 
의대생, 전공의들의 미래가 무너졌고 대한민국 의료의 미래가 무너졌다. 

경기도의사회 비상대책위원회 이동욱 비상대책위원장은 "이번 수요집회인 4월 10일은 선거로 휴일이다. 고통이 길어지고 있는 의대생, 전공의들의 고통을 언제까지나 지켜보실 것인가? 이제 우리 선배 의사들도 방관이 아닌 용기 내어 행동해야 할 때이다. 그동안 못 나오셨던 회원분들 후배들의 고통의 조기 종결을 위해서라도 이날 하루라도 용산 대통령실 앞으로 나와서 선배 된 미안함으로 의지를 보여 달라. 투쟁도 포기한 선배들이 전공의들의 생활고에 대한 인도적 지원조차 외면하며 긴 시간 투쟁의 홀로 고통을 감내하라는 비겁함은 참으로 부끄럽고 이기적인 모습이다. 후배들은 거리를 헤매는데 후배들의 고통의 조기 종결을 위해 용산 대통령실 앞에서 우리의 의지를 대내외적으로 보여주어야 한다. 대통령실 앞에 매주 수천 명이 모인다면 의대증원은 저지될 수 있다. 의료계 악법저지 투쟁의 선봉에서 싸우고 있는 경기도의사회는 전공의, 회원 보호를 위해 끝까지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며 회원들의 보다 적극적인 관심과 동참을 호소하였다.

경기도의사회는 대한민국 의료의 사망을 애도하기 위해 대통령실 앞 조화전시회를 개최하며 대통령실 앞 조화 전시를 희망하는 단체와 회원들의 관심과 동참을 요청했다. 

동참을 희망하는 분은 경기도의사회로 연락하면 된다. 
■ 조화 신청 링크
https://m.site.naver.com/1jyYX

■ 대통령실 앞 제22차 수요 반차 휴진 투쟁 집회 일정 
일시: 2024년 4월 10일 수요일 오후 4시 
장소: 용산전쟁기념관 앞 (삼각지역 12번 출구 50m) 

경기도의사회 투쟁은 회원들의 소중한 투쟁 성금으로 진행됩니다.
■ 투쟁 성금 협찬 계좌 
하나은행 337-910018-64104 (경기도의사회 투쟁성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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