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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차 경기도의사회 반차 휴진 투쟁 11월 22일 오후 4시 용산 대통령실 앞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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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차 경기도의사회 반차 휴진 투쟁 11월 22일 오후 4시 용산 대통령실 앞 진행
  • 경기메디뉴스 김선호 기자
  • 승인 2023.11.21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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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욱 위원장 "회원들의 관심과 참여만이 올바른 의료제도를 만들 수 있다"
경기도의사회 제공
경기도의사회 제공

경기도의사회는 정부가 포퓰리즘 의대증원 정책을 지속함에 따라 제2차 반차 휴진 집회를 용산 대통령실 앞에서 11월 22일(수) 오후 4시부터 진행한다.

경기도의사회 악법저지 비상대책위원회는 용산 대통령실 앞에서 11월 15일 제1차 반차 휴진 투쟁으로 ‘포퓰리즘 의대증원’을 저지하기 위해 진행하였던바 있다. 

포퓰리즘 의대증원 정책은 인구가 감소하고 의사 증가 속도가 OECD 최고 수준인 대한민국의 필수의료 붕괴 가속화를 초래한다는 지적이다.

경기도의사회는 반차 휴진 투쟁에도 정부가 포퓰리즘 의대증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강행하면 회원 총투표를 통한 경기도 지역 전 의료기관 총파업 투쟁을 하여 의료를 멈추어 의료를 되살리는 전략을 쓰게 될 전망이다. 

이동욱 비상대책위원장은 "면허취소법이 강행되어도 의대증원이 강행되어도 구경만 할 것인가?"라고 반문하면서 "우리의 미래는 우리가 결정한다. 회원들의 관심과 참여만이 올바른 의료제도를 만들 수 있다"라고 22일 반차 휴진 투쟁의 동참을 거듭 당부했다.

■ 제2차 반차 휴진 투쟁 일정
- 일시 : 2023. 11. 22(수) 오후 4시
- 장소 : 용산 전쟁기념관 앞(삼각지역 12번 출구에서 50m)

■ 투쟁 성금 협찬 계좌 
- 하나은행 337-910018-64104 (경기도의사회 투쟁성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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