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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 집단이 김윤 선동처럼 패역하고 돈에 눈먼 집단 아냐… 대학병원 교수들 사표 이유는 의대 증원 정부 정책이 잘못됐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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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 집단이 김윤 선동처럼 패역하고 돈에 눈먼 집단 아냐… 대학병원 교수들 사표 이유는 의대 증원 정부 정책이 잘못됐기 때문
  • 경기메디뉴스 김선호 기자
  • 승인 2024.03.14 13:41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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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 거짓말 국민 앞에서 밥 먹듯 해…의료 중하위권, 35세 의사 평균 4억이라고 혹세무민
총론이 사기인 김윤 같은 좌파 특징, 말초적 선동으로 국민들하고 의사들하고 이간질하는 사람 반드시 퇴출되어야

경기도의사회는 한 번 물면 끝까지 한다. 정춘숙이 1년 끝까지 물었더니 이번에 퇴출됐다.

모든 칼자루는 정부가 쥐고 있으면서 의료대란 자초하는 정부가 전공의, 의대생 길거리로 내몰고 비난해서는 안 된다. 윤석열 대통령도 오기 정신으로 할 일 아냐.

의대생이나 전공의나 교수들이 왜 천직인 의업을 포기하겠나. 미래가 없기 때문이다.
참석자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경기메디뉴스
참석자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경기메디뉴스

경기도의사회 악법저지 비상대책위원회는 13일 용산 대통령실 앞에서 망국적 의대 증원, 필수의료 말살 패키지 결사반대 제18차 수요 반차 휴진 투쟁을 진행했다.

16차, 17차 집회에 이어 18차 집회 현장에서도 대한민국 의료 사망을 애도하는 회원들의 자발적 조화가 배치됐다. 문구를 보면 ▲대한민국 의료 사망 ▲의대생 지지 의사 ▲응급실 민초 의사 ▲의대증원 반대합니다 ▲포퓰리즘 의대증원 중단하라 ▲한국의료가 망하는 원년을 기념하며 ▲집단행동 금지 반대합니다 ▲계약 유지 명령 즉각 중단하라 ▲필수의료 말살 패키지 결사 반대 ▲경기도 수원 민초 의사 ▲진료 포기 필수과 의사 ▲사직서 수리 금지 명령 철회하라 ▲국민건강 위협하는 의대증원 중단하라 ▲낙수과 의사 2 ▲집단행동 금지 명령 즉각 중단하라 ▲의료체계 붕괴정책 중단하라 등이다.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집회 현장에 보낸 조화 ©경기메디뉴스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집회 현장에 보낸 조화 ©경기메디뉴스

이동욱 경기도의사회 비상대책위원장은 "오늘이 제18차인데 생각해 보니까 의대 증원 문제를 길거리에서 얘기하기 시작한 거는 한 26차 정도 되는 것 같다. 한 6개월이 넘었는데 이렇게까지 의대 증원 문제가 길어질지는 저희들도 몰랐다. 근데 이게 의사집단 이기주의 매도로 갈라치기나 일반화의 매도를 해서는 안 되는 문제이다. 집단 지성이라는 게 있는데 대한민국 의사 집단이 그렇게 집단 지성도 없고 패역하고 돈에 눈먼 집단이 아니다"라며 운을 뗐다.

이동욱 위원장은 "특히 교수직은 돈에 또 그렇지도 않다. 서울대병원 교수들이 다 들고일어난다. 이제 집단적으로 사표를 내겠다고 말했다. 그것을 단순하게 서울대병원 교수의 집단 이기주의다고 여러분 그렇게 볼 수 있나? (청중들 아니요 대답) 50대 60대 교수들은 정년이 보장돼 있고 이미 의대 증원을 하든 말든 자기는 큰 관계가 없는데 굳이 이렇게 어렵게 길거리로 나서는 이유는 그들이 봤을 때도 현재의 정부 정책이 매우 잘못됐기 때문에 들고일어나는 거다"라고 말했다.

이 위원장은 "대한민국 의사 14만 명이 도둑놈이라는 김윤하고 대한민국 14만 의사하고 누구 말이 더 진실일 것 같나. 오늘 MBC 100분 토론 집회 현장에서 틀어드렸는데 제가 다시 한 번 보니까 거짓말을 김윤이 국민들 앞에서 밥 먹듯이 하고 있다. 여러 가지 논문 자료를 들이대면서 (대한민국 의료가) OECD 중하위권이라고 한다. 대한민국 의료가 중하위권 맞나? 해외 동포들한테 물어보라. 미국 교포도 대한민국에 와서 치료받는다. 대한민국 의료가 중하위권이면 아덴만 사건 때 석 선장은 그 비행기에 태워서 대한민국 왜 오나? 중하위권에 왜 비행기 타고 오나? 말이 안 맞다"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김윤 교수는) 국민들 앞에 버젓하게 거짓말을 그럴듯하게 대한민국 의료 수준이 중하위권이다. 그래서 의사를 늘려야 된다. 이게 거짓말 아닌가. 대한민국 의사들이 35세만 되면 평균 4억씩 받는다. 이런 혹세무민을 하고 있다. 김윤의 OECD 중하위 수준 이런 거짓말은 망언이라 안 그러고 제가 반에서 20~30등 하는 사람이 의대 가면 대한민국 국민들 건강이 어떻게 되겠냐 그건 망언이란다. 어느 게 망언인가? 여러분 생각을 해보자는 거다. 사기꾼은 프로젝트를 그럴 듯 하게 출력해서 와서 보여주며 돈 몇억만 투자하면 금방 1~2년 안에 3배로 뽑는다고 투자하라고 하는 사람들 많다. 들어보니까 맞는 말 같기도 하지만 몇 년 지나면 다 사기다. 그런 사람들한테 사기당해 가지고 재산 날리는 사람이 한두 명 본 게 아니다. 그 사람들은 각론은 그럴듯한데 총론이 사기란 말이다. 김윤의 말이 바로 그런 부류다"라고 언급했다.

이동욱 위원장은 "김윤 같은 사람은 총론이 사기이다. 100분 토론에서 조금만 보완하면 대한민국 필수의료 잘 된다고 하는데 그러면 지난 20년 동안 김윤은 뭐해 가지고 20년 동안 밥 벌어먹고 살았나. 대한민국 의료를 이렇게 해야 되니 저렇게 해야 되니 쫓아다니면서 용역비 받아먹고, 회의비 받아먹고 사는 인간이 김윤 아닌가? 문재인정부 때는 문재인 케어 초안을 자기가 작성했다고 한다. 문재인 정권 때 대한민국 수백조 다 들어먹은 의료 정책을 김윤 자기가 장본인이라고 그러더니 윤석열 정부 때는 연구용역비 10억 원을 받았다는 의혹이 제기 되고 있다. 문재인, 윤석열 갈아타기도 잘 한다"라고 지적했다.

이 위원장은 "대한민국 좌파들이나 김윤 같은 사람 특징이 뭔지 아나? 국민들하고 의사들하고 싸움을 붙인다. 의사들 35세가 4억을 받는다 이런 말초적인 걸로 선동을 하는 거다. 대기업 임원이 돈 많이 벌면 대기업 임원을 많이 뽑으면 되나? 서울대학교 간판이 좋으면 대한민국 국민들한테 서울대학교 졸업장 다 주자고 하면 맞나? 청소부 월급 적게 받는다고 없애면 되나? 윤 대통령과 국민과 의사들을 싸움을 붙인 인간이 김윤이다. 싸움 붙이고 민주당에 비례 신청하러 갔다. 그것도 당선권이다. 우리 이런 거는 못 봐준다. 반드시 이런 자는 응징을 하는 게 대한민국의 정의이다"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그래서 오늘 경기도의사회에서 성명서를 발표했다. 국회의원을 하거나 대통령을 하겠다는 사람은 국민들의 알 권리에 대해서 제기되는 의혹에 대해서 답해야 될 의무가 있다. 김윤이 텔레비전에 나와서 제일 잘하는 말이 팩트 체크하겠다. 묻지도 않은 것도 팩트 체크하는 인간이 자기 아들하고 자기한테 제기되는 각종 의혹에 대해서는 밝혀야 된다. 연구 용역비 10억 특혜 의혹도 검증해야 윤석열 정부 복지부 타락한 공무원과 김윤과의 유착관계에 대해서 의혹이 해명될 거 아닌가?"라고 촉구했다.

이동욱 위원장이 발언하고 있다. ©경기메디뉴스
이동욱 위원장이 발언하고 있다. ©경기메디뉴스

이동욱 위원장은 "경기도의사회는 한 번 물면 끝까지 한다. 정춘숙이 1년 끝까지 물었더니 이번에 퇴출됐다. 김윤 같은 사람도 반드시 의료로 혹세무민 못하게 퇴출시켜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이 위원장은 "대한민국 의료가 굉장히 심각한 상태이다. 의대생이 다 유급하게 생겼다. 의대생 유급 오면 내년에 의사 국시가 없어지고 대한민국 의사 부족하다고 하면서 내년에 의사가 한 명도 안 나온다. 의대 교수들 말이 전공의 사직하고 의대생 휴학은 진짜로 하는 거라고 한다. 이런 심각한 상황이면 책임있는 사람들이 문제는 해결해야 될 거 아닌가?"라고 반문했다.

그러면서 "환자가 죽어 나가면 그거는 의사의 책임이다라고 선동하는데, 자기들이 막 의사들을 못살게 굴고 미래가 없게 만들고 포기하게 만들어놓고 일 안 하면 너 책임이다는 것은 남편이 마누라 열받게 만들어놓고 밥 안 하면은 직무유기한 마누라 책임이라는 것과 같다"라고 말했다.

이동욱 위원장은 "지금 윤석열 대통령이 구수하는 오기 정신으로 할 일이 아니다. 국민들을 위해서 질 수 있는 게 용기 있는 대통령이다. 김윤 민주당 비례 받는 거 보고 내가 속았구나 이렇게 생각해야 될 거 아닌가? 비극은 막아야 되는데 18일이 데드라인이다. 다음 주 월요일 18일 날 교수들 다 사표 내고 나가면 아마 의료 대란이 일어나는데 이것을 무조건 때려잡는 식으로 해서는 안 될 문제라는 생각이 든다"라고 강조했다.

이 위원장은 "뉴스를 보니까 모든 칼자루는 정부가 쥐고 있다. 기사 제목이다. 정부가 쥐고 있고 윤석열 대통령이 칼자루 쥐고 있다. 우리는 힘이 없어서 길거리에 지금 벌써 6개월째 이러고 있는데 윤대통령 말 한마디면 끝난다. 그런데 그것을 가지고 국민들을 가스라이팅 시키면서 힘없는 전공의 어린 의대생들이 국민 생명을 볼모로 길거리로 나섰다. 이게 말이 되냐. 모든 칼자루는 정부가 지금 쥐고 있기 때문에 국민이 죽어 나가면 정부 책임이라는 것을 분명히 해 둔다"라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의대생이나 전공의나 교수들이 왜 천직인 의업을 포기하겠나. 미래가 없기 때문이다. 이때까지 의대 증원을 안 하고 잘 살았다. 지금 안 하면 큰일 난다 이게 말이 되냐. 사기꾼 구분법 중에 한 개가 있다. 오늘 저녁까지 돈 입금 안 하거나 계약서 사인 안 하면 날아간다는 거는 거의 사기다. 사기꾼들이 쓰는 수법인데 윤석열 정부가 갑자기 의대 증원 안 하면 큰일 난다고 그것도 10년 뒤의 일이라고 하면서 지금 안 하면 큰일 난다고 국민 생명을 볼모로 장난치는 것은 윤석열 정부이다. 윤석열은 이성을 회복해야 되는 거다"라며 거듭 의대 증원 철회를 촉구했다.

박명하 의협 비대위 조직위원장이 발언하고 있다 ©경기메디뉴스
박명하 의협 비대위 조직위원장이 발언하고 있다 ©경기메디뉴스

박명하 대한의사협회 비상대책위원회 조직위원장은 "경기도의사회와 함께 절대 굽히지 않고 끝까지 항거할 것이다. 서울시의사회와 경기도의사회는 우리나라 의료계의 핵심인 수도권에 자리하고 있고 많은 회원들 또 많은 정치적으로나 경제적으로나 의료계 입장에서도 선도하는 그런 서울시와 경기도 의사회이다. 항상 함께 가기를 바라고 있다"라고 말했다. 

박 위원장은 "저는 어저께 아침 10시에서 밤 10시 넘어서 나와서 12시간 정도 조사를 받았다. 어제 수사할 때도 보니까 전공의가 자발적이고 개별적으로 사직 투쟁을 하고 있는 것을 자꾸 단체 행동, 집단 사직 이런 식으로 몰아간다. 저와 비대위 그리고 또 경기도의사회를 포함한 많은 선배 의사들이 교사하지 않았느냐 방조하지 않았느냐 공모하지 않았느냐 이런 말을 하면서 굉장히 다양한 증거 자료를 내놓았다. 하지만 그 증거 자료라고 하는 것이 너무 허술하다. 저의 발언이나 회의 자료 카톡 그런 것들인데 그런 거에서 개별적으로 정부의 2천 명이라는 과도한 정책에 대해서 잘못했다 하는 것을 조사했다. 저는 당연히 전공의들 학생들이 자발적이고 개별적으로 저항 운동을 하고 있다 강력하게 말하고 있고 절대 굽히지 않을 것을 말씀드리겠다"라고 언급했다.

정호진 원장은 "변호사 정원 늘린 예에 대해서 말하더라. 근데 저희가 의대를 해봤지만 의대하고 변호사는 너무 다르다. 변호사는 지방에 늘었어도 그거는 서류 페이퍼 하는 거고 조사하는 보조자들이 필요하다. 하지만 의사는 어떤 환자를 진료할 때 혼자 할 수가 없다. 대학 교수들이 암만 날고뛰어도 혼자서는 아무것도 할 수 없다. 특히 필수 진료는 팀이기 때문에 의사를 많이 늘렸다고 해서 그 사람들이 낙수 효과로 지방에 가서 우리가 꼭 필요한 진료가 되지는 않는다는 기본적인 의료 생리를 너무 모르는 것 같다"라고 지적했다.

강봉수 경기도의사회 총무부회장은 "의사가 부족하다는 근거로 의료 취약지를 거론하는데 이런 문제는 정부가 의사를 고용해 그런 곳에 배치하거나 의료기관을 건립하는 방식으로 해소해야지 의사 총량을 늘려서 해결하려고 한다면 대도시 의사 집중만 늘어나고 오히려 심각한 문제를 초래할 것이다. 저희가 계속 얘기한 얘기 아닌가. 이 글이 2017년도에 한겨레에 나온 글이다. 이 글을 쓴 자가 누구냐면 김윤이다. 이자는 수시로 자신의 영달을 위해서는 학자로서의 소신도 없이 수시로 말도 바꾼다"라고 지적했다.

구본상 안양시의사회 회장은 "저는 말 그대로 맨날 우파로 살았다. 근데 지금은 우파도 아니고 좌파도 아니고 중도파이다. 3일 전에 (안양시의사회) 전 회원들한테 전공의 지원 기금 투쟁기금을 모금하니까 조금씩이라도 보내달라고 공문을 보냈더니 경찰서에서 전화가 왔다. 전공의 돈 지원하면 파업 조장 뭐 조장 하여튼 불법이래서, 살인범도 변호사를 선임하는데 변호사 선임비를 좀 보태줘도 죄가 되느냐 그랬더니 어쩌고저쩌고 말도 안 되는 얘기를 한다.  이게 윤석열이 시킨 거다. 내가 볼 때는 그 경찰서 그가 잘못된 게 아니라 윤석열이다"라고 언급했다.

소군호 경기도의사회 의무보험부회장은 "의료보험이 처음 도입될 때도 모여서 데모를 했었다. 그러니까 미래에 대한 걱정이겠다. 근데 그때는 옆에 개원을 해도 굉장히 좋아했다. 의사 수가 부족해서 해주면 서로 인사도 하고, 근데 지금은 후배들은 인사 안 오고 서로 경쟁 관계가 됐다. 근데 무슨 의사 부족을 얘기하는지 모르겠다. 지금은 옆에 와도 인사를 안 하고 굴러 들어온 돌이 박힌 돌을 빼내는 경우도 많다. 저도 제 주변에 혹시 후배들이 한 3~4명이 들어와서 개원을 할까 봐 둘이 할 준비를 하고 있고 이런 식의 지금 경쟁이 우리가 자체 내에 있는 상황이다"라고 의사 수가 많음을 밝혔다.

성세용 의협 비대위원은 "전공의들이 모두 본인의 의지로 사직을 하고 나서 병원이 굴러가기 힘들고 이제 나머지 의사들이 힘드니까 정부가 예산을 투입하기 시작했다. 처음에 예산을 투입한 게 천억이었고 이제는 달마다 공식적으로 1882억을 투입한다고 한다. 이 사태가 정상화될 때까지 투입을 한다고 한다. 만약에 장기전으로 가서 5개월로 잡으면 거의 1조이다. 우리가 지난 20년 동안 필수의료 수가 올려달라고 올려달라고 1조면 된다. 5년 동안 1조만 투입하면 필수의료가 어느 정도 보존된다 했던 거를 단 5개월 만에 할 수 있다고 하는 게 지금 정부이다. 이게 필수 의료를 살리겠다고 의료계를 살리겠다는 정부의 입장인 거다. 이게 말이 되나?"라고 반문하자 참석자들도 "안 돼요"라고 공감했다.

김재영 원장은 "2천 명을 더 높여서 의대를 목표로 공부하는 학생들을 5만 명으로 만들 것이냐? 그러면 20만 명 중에 5만 명이 의대를 위해서 공부를 하는 거가 된다. 대한민국이 의사 공화국도 아니고 이거 너무 말이 안 되는 얘기가 된다. 이번 2천 명 발표가 되기 전에 그 시골에서 개업한 동생한테 이제 포기하고 올라와서 비급여 해라. 솔직히 그렇게 말을 했다. 그때 당시에 의사 수 줄여야겠다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었다. 지금 의사 수 2천 명을 늘릴 때가 아니고 천 명을 줄여야 될 때이다. 동결해야 되는 게 아니다"라고 주장했다.

참석자들이 대통령실을 향해 구호를 외치고 있다. ©경기메디뉴스
참석자들이 대통령실을 향해 구호를 외치고 있다. ©경기메디뉴스

이동욱 위원장이 "시간이 많이 지났다. 대통령실 쪽으로 우향우 하고 크게 외쳐서 윤석열 대통령에게 들리도록 크게 외치자"라며 ▲윤석열 대통령은 믿을 것이 검찰뿐이냐 검찰 경찰 앞세운 윤석열 정부 인권 유린 중단하라 ▲인구는 급격히 감소하는데 의료계 이공계 파탄 내는 의대 증원 미친 정책 중단하라 ▲망국적 의대 증원 포퓰리즘 대국민 거짓말 일삼는 박민수 처벌하라 ▲전공의 의대생에 대한 부당한 탄압 중단하라 ▲전공의 의대생에 대한 부당한 협박 중단하라 ▲대한민국 의료 파탄 내고 전공의 의대생 거리로 내몬 복지부 공무원 법정 최고형을 선고하라 ▲의료계 파업 조장하는 조규 복지부 장관 사퇴하라 ▲의료계 전문가 의견 무시하고 일방통행하는 윤석열 정부 각성하라 ▲의대 증원 2천 명이 웬 말이냐 망국적 의대 증원 정책 중단하라 ▲포퓰리즘 망국적 의대 증원 정책 국민들은 거부한다 ▲의료 대란 칼자루 쥔 윤석열 정부 의료대란 행위 중단하라 ▲윤석열 정부 반헌법적 좌파 사회주의 의료 정책 즉각 중단하라 등의 구호를 외쳤고, 참석자들도 함께 외쳤다.

이날 집회는 구호 제창, 이동욱 위원장의 발언, 박명하 조직위원장의 발언, 정호진 원장의 발언,  강봉수 부회장의 발언, 구본상 회장의 발언, 구호 제창 및 언론사 포토타임, 소군호 부회장의 발언, 구호 제창, 성세용 비대위원의 발언, 구호 제창, 김재영 원장의 발언, 이동욱 위원장의 인도로 대통령실을 향한 참석자 일동 구호 제창 순으로 진행됐다.

투쟁 성금 협찬 계좌는 하나은행 337-910018-64104 (경기도의사회 투쟁성금)이다.

이동욱 위원장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경기메디뉴스
이동욱 위원장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경기메디뉴스
박명하 조직위원장이 발언하고 있다. ©경기메디뉴스
박명하 조직위원장이 발언하고 있다. ©경기메디뉴스
정호진 원장이 발언하고 있다. ©경기메디뉴스
정호진 원장이 발언하고 있다. ©경기메디뉴스
강봉수 부회장이 발언하고 있다. ©경기메디뉴스
강봉수 부회장이 발언하고 있다. ©경기메디뉴스
구본상 회장이 발언하고 있다. ©경기메디뉴스
구본상 회장이 발언하고 있다. ©경기메디뉴스
언론사 포토타임에 참석자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경기메디뉴스
언론사 포토타임에 참석자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경기메디뉴스
언론사 포토타임에 이동욱 위원장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경기메디뉴스
언론사 포토타임에 이동욱 위원장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경기메디뉴스
소군호 부회장이 발언 후 구호를 외치고 있다. ©경기메디뉴스
소군호 부회장이 발언 후 구호를 외치고 있다. ©경기메디뉴스
성세용 비대위원이 발언 후 구호를 외치고 있다. ©경기메디뉴스
성세용 비대위원이 발언 후 구호를 외치고 있다. ©경기메디뉴스
김재영 원장이 발언 후 구호를 외치고 있다. ©경기메디뉴스
김재영 원장이 발언 후 구호를 외치고 있다. ©경기메디뉴스
참석자들이 대통령실을 향해 구호를 외치고 있다. ©경기메디뉴스
참석자들이 대통령실을 향해 구호를 외치고 있다. ©경기메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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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덤 2024-04-11 10:37:21
회장님 말씀 대로 300만 400만 표 잡았으면 부정선거로 사전투표에서 집어 넣은 300만~400만 추청표를 커버했을수도 있겠죠. 하지만 부정선거언급없는 패배 원인 분석이라면 많은 국민들의 동의는 없기 힘들겁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의대 증원 2천명이나 갑작스렇게 시행하는것 반대합니다. 왜냐면 대한민국이 자랑하는 국민건강보험료제도가 없어지거나 의료비 급증의 문제가 분명히 문제가 될거라고 보기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