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4-07-17 11:09 (수)
좌파 포퓰리즘 망국적 의대증원 아닌 올바른 필수의료 살리기로 성공한 대통령 돼야
상태바
좌파 포퓰리즘 망국적 의대증원 아닌 올바른 필수의료 살리기로 성공한 대통령 돼야
  • 경기메디뉴스 김선호 기자
  • 승인 2023.11.06 08:44
  • 댓글 1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포퓰리즘 좌회전 의료정책 깜빡이 넣으면 나라도 망하고 보수도 망하고 국민도 망할 수밖에 없다

인구가 급격히 감소하고 이미 OECD 최고수준의 의사증가 속도를 보이는 대한민국에서 백년지대계 의사 찍어내기는 의료 베네수엘라 만들 것
이동욱 경기도의사회 비상대책위원장이 모두 발언을 하고 있다

경기도의사회 비상대책위원회는 3일 용산 대통령실 앞에서 포퓰리즘 의대증원 무기한 규탄 집회를 지난 1일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했다.

이동욱 비상대책위원회 위원장은 "오늘도 윤석열 대통령실 앞에서 저희들이 필수의료 살리기, 포퓰리즘 의대증원 반대라는 직언을 대통령에게 드리기 위해서 대통령실 앞에 나왔다"라며 집회 시작을 알렸다.

이 위원장은 "필수의료를 살려야 된다. 응급실 중환자실 등 국민 생명과 직결된 필수 의료분야에 대한 극심한 기피현상을 해결하도록 기피의 원인을 파악하고 근무환경을 개선하여 젊고 똑똑한 유능한 의사들이 지원을 많이 하도록 만들어야지 아무도 지원 안 하니까 낙수 효과 말해가지고 강제로 엄청 찍어내면 떨거지들이 그쪽으로 가겠다고 만드는 게 국가 의료 정책인가?"라고 반문했다.

"윤석열 대통령도 알게 된다면 올바른 정책을 하시게 될 거다. 몰라서 그런 거다. 좌파 학자들과 여기에 놀아나는 복지부 국과장들에게 속아서 그런 거다. 김윤 같은 자에게 속아서 그런 거다. 대한민국 의료를 망치는 그런 인간들은 반드시 퇴출시켜야 된다. 이번에 의사들이 선언했다. 김윤이 나오면 그런 회의에 안 간다고 뒤늦게 그런 결의를 했다"라고 밝혔다.

이동욱 위원장은 "윤석열 정부가 강서구청장 선거를 지고 나서는 왜 국면전환용으로 의대증원을 전격 발표하냐는 거다. 의료 좌회전 깜빡이 넣으면 나라도 망하고 보수도 망하고 국민도 망할 수밖에 없다. 그 대표적 사례가 무상의료 했던 북한,쿠바이고 의사 찍어내기 했던 그리스, 이탈리아"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OECD 평균 천명당 의사숫자 말하는데 왜 국민 천명당 의사숫자가 전세계에서 가장 높은 쿠바 의료가 망했고, 그 다음으로 높은 그리스 의료가 망했나? 우리나라, 일본의 의사숫자의 두배인 이탈리아, 스페인 의료가 코로나 때 왜 파탄이 났나? OECD 의사숫자 가장 적은 수준인 우리나라와 일본의 의료가 가장 안정적이라는 사례에서 의사를 찍어내면 의료가 안정되는 것이 아니라 파탄난다는 것이 이미 입증되었다. 대한민국 의사들도 이렇게 대한민국 의료가 파탄나는 정책에 대해 더 이상 국민들 앞에서 비겁하게 침묵하면 안 된다. 국민들을 위해서 나서야 한다. 인구가 급격히 감소하고 이미 OECD 최고수준의 의사증가 속도를 보이는 대한민국에서 백년지대계 의사 찍어내기는 의료베네수엘라 만드는 것이라고 ”라고 외치자 참석한 일반국민들도 “맞습니다” 등으로 적극 호응했다.

바통을 이어 받은 정원상 의사는 "저는 병원 응급실에서 근무하는 의사이다. 정부에서 한다는 소리가 의대를 증원해서 많이 뽑으면은 낙수 효과로 물이 떨어지면 옆에 흐르듯이 많이 뽑으면 갈 데가 없으니까 의사들이 응급실도 갈 거고, 수술실도 갈 거다. 이게 말이 되나? 말이 안 되는 거다. 이건 코미디인데 윤석열 대통령께서 이런 말도 안 되는 코미디 같은 거에 귀가 열리셔서 의대 증원에 찬성한다. 이게 참 너무 실망스럽고 저는 필수의료 의사로서 이건 있을 수 없는 일이고 제대로 일깨워 드리고 싶다"라며 젊은 의사로서 집회에 참석한 이유를 말했다.

일반 국민 대표로 나선 한 시민단체 대표는 "오늘도 윤석열 대통령께 건의를 드린다. 우리나라에 의사가 많다. 그 사람들에게 의료 정책을 잘해서 맞는 수당을 주고 대우를 해준다면 많은 의사들이 (필수의료를) 잘할 수 있다. 국민의 건강을 위해서 모든 것을 하나하나 꼼꼼히 따지셔서 저 좌파들이 하는 의료 정책은 끝까지 반대하시기를 대통령직께 직언하며 우리는 끝까지 대통령을 믿고 열심히 대한민국을 지키겠다. 사랑합니다. 윤석열 대통령님 파이팅"이라며 윤석열 대통령의 성공을 기원했다.

이날 집회는 이동욱 위원장의 모두 발언, 구호 제창, 정원상 의사 발언, 구호 제창, 이숙녀 대표 발언, 구호 제창 순으로 1시간여 동안 진행됐다.

구호 제창 때 참석자들은  ▲국민안전 위협하는 필수의료 붕괴 현상 정부가 해결하라 ▲정부는 국민생명 위협하는 필수의료 기피 현상 해결하라 ▲OECD 최고 의사 숫자 쿠바 의료 대한민국 국민들은 거부한다 ▲포퓰리즘 의료 베네수엘라 대한민국 국민들은 거부한다 ▲윤석열 정부는 좌회전 깜빡이 급진적 좌파 의료정책 철회하라 ▲좌파 의료 사회주의자들 좌파 복지부 공무원들 인적 쇄신하라 ▲의료 쿠바, 의료 베네수엘라 조장하는 조규홍 복지부 장관 사퇴하라 ▲실효성 없고 국민 건강 파괴하는 의대증원 포퓰리즘 정책 중단하라 ▲경제 망했다고 돈 찍어내고 필수의료 망했다고 의사 찍어내나? 무분별한 의대 증원 거부한다! ▲낙도에 교사 없다고 교대 정원 늘리고 경제 어렵다고 돈 찍어내나? 필수의료 붕괴시키는 무분별한 의대증원 중단하라! ▲필수 의료 인프라 유지 비용 국가 책임 정책 실시하라 ▲필수의료과 의사의 근로환경 개선하여 국민생명 보호하라 ▲의대증원은 국민건강보험 재정 파탄과 잉여 의사 인력으로 인한 심각한 사회적 부작용 초래한다 ▲필수의료 되살리고 국민생명 보호하라 등을 외쳤다.

이동욱 위원장은 집회를 마치면서 수요일 오후 4시, 금요일 오후 4시에는 용산 대통령실 앞에서 집회를 하고, 월요일 오후 4시에는 정춘숙 의원 수지사무실 앞에서 집회를 한다고 공지했다.

이 위원장은 "반드시 올바른 의료환경을 만들겠다. 올바른 의료환경을 위해 의사면허 가진 모든 회원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투쟁 성금 협찬 계좌는 하나은행 337-910018-64104 (경기도의사회 투쟁성금)이다.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1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ㅋㅋㅋㅋ 2024-03-01 22:35:11
시위하는 거 보니 이새끼들 빨갱이 새끼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