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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단체 보&인, 건보공단 이사장에 "정기석 반대한다" 대통령실 앞 '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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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단체 보&인, 건보공단 이사장에 "정기석 반대한다" 대통령실 앞 '집회'
  • 경기메디뉴스 김선호 기자
  • 승인 2023.05.18 15:48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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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희 대표 "사기 방역 건보재정 도둑… 경기도의사회 윤리위 회부된 상태" 주장

"건보공단 이사장에 정기석 교수 반대한다. 사기 방역 안 할 진짜 스마트한 인재를 영입 하라. 사기 방역한 사람이 전문가인 나라 더 이상 희망이 없다"

시민단체인 [보건학문&인권연구소가]가 18일 대통령실 앞에서 [정기석 교수 국민건강보험공단 이사장 내정을 반대한다]는 집회를 개최하면서 이런 구호를 외쳤다.

김문희 대표는 "사기 방역 건보재정 도둑을 건보공단 이사장 내정이라니 도둑을 임명하는 게 나라냐? 비리가 얼마나 많으면 청문회를 두려워하여 복지부 장관 자리도 거절했다고 의료계에 소문이 파다하다"라고 주장했다.

김 대표는 "건보재정 100조 시대이다. 국민의 혈세 건보재정을 도둑에게 맡기니 도둑들이 예방 효과도 없는 백신을 계속 우리 아이들에게 강제 접종 시킨다. 백신, 마스크, 손소독제 등 코로나 막는 데 효과가 중명된 게 단 하나라도 있는가?"라고 반문했다.

김 대표는 "학부모들이 효과 없다고 반대할 때 학부모들보다 못한 의학지식을 가지고서 대한민국 학부모를 가짜 뉴스나 주장하는 사람들 취급했다. 이제서야 효과 없었다고 실토 한마디 하고 건보공단 이사장 자리에 가려 한다"라고 지적했다.

김 대표는 "경기도의사회 윤리위에도 회부된 정기석 교수이다. 아이들의 학습권, 건강권, 뛰어놀 권리, 신체 자유권, 아동인권을 말살하여 경기도의사회 윤리위원회에 대한민국 학부모들이 징계 요청을 했는데 아직도 결과도 안 났는데 이런 사람이 건보공단 이사장이라니.."라고 지적했다.

김 대표는 "대한민국을 건강하게 만드는 게 목적이라면 건보공단 내부에서 승진을 시키십시오. 맑은 눈으로 다시 헤아려 보시고 폴리페서 교수들이 국가 정책 전반에 참여하지 못하게 막는 것도 대통령의 능력이시라 본다"라고 언급했다.

보건학문&인권연구소는 [정기석 교수 국민건강보험공단 이사장 임명 반대 집회]를 계속 이어나갈 예정이다.

다음 주에는 경기도의사회 앞에서 정기석 교수 윤리위원회 회부 결과를 촉구하는 집회를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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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소리 2023-05-18 16:41:44
중국우한에서 시작된 우한바이러스 즉 코로나바이러스는 초반에는 열나는 감기증상이여서 나이드신 어른들에게는 임상실험코로나백신을 절대로 맞으면 안된다고 알리기가 힘들었습니다그러나 인구감축과 인구통제의 목적을 가진 코로나백신종류들은 절대로 백신이라 할수 없습니다 .코로나백신 주사를 접종한 사람들이 감기종류인 코로나바이러스를 옮기고 무엇보다 혈전응고, 심근염,심장마비,암.백혈병등여러 심각한 병으로 사망할수 있습니다.코로나백신이 안전하지 않다라는 사실을 알렸던 코로나진실의사회(코진의)의 의사선생님들과 네이버 검색 코로나종결자 그리고 보건학문인권연구소(보앤인)의 회원분들과 여러자리에서 수고하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추가접종백신등 유사백신종류들 모두 중단하고 폐기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