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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개월여 의료계 투쟁의 선봉에 서 있는 경기도의사회… 6월 12일 제31차 수요 투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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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개월여 의료계 투쟁의 선봉에 서 있는 경기도의사회… 6월 12일 제31차 수요 투쟁
  • 경기메디뉴스 김선호 기자
  • 승인 2024.06.11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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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욱 위원장 “대한민국 의료를 살리고, 우리 의사들의 권리를 지키기 위해 싸울 수 있는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아" 동참 호소

대한민국 의료 사망을 애도하는 조화 전시회도 진행

의협에서는 6월 18일 전국 동시 휴진 여의도 집회를 예고한 절체절명의 상황

6월 12일 오후 4시, 용산 대통령실 앞에서 경기도의사회 제31차 용산 대통령실 앞 수요 반차 휴진 집회 및 조화 전시회가 열린다.

망국적 의대증원 정책, 필수의료 말살 정책을 저지하기 위한 의료계의 투쟁이 벌써 100일 넘게 지속되고 있고, 정부는 여전히 각종 명령을 남발하며 우리 의사를 노예로 길들이려는 악랄한 속내를 감추지 않고 있다.

이제 우리 후배들의 투쟁에 대해 대학교수들이 나서기 시작했고, 의협에서는 오는 18일에는 전국 동시 휴진 여의도 집회를 예고한 절체절명의 상황이다.

지난 8개월여 의료계 투쟁의 선봉에 서 있는 경기도의사회는 내일 오후 4시 제31차 용산 대통령실 앞 수요 반차 휴진 집회 및 조화 전시회를 개최한다.

경기도의사회 이동욱 비상대책위원장은 “대한민국 의료를 살리고, 우리 의사들의 권리를 지키기 위해 싸울 수 있는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이제 다 같이 행동해서 우리의 의지를 보여주시길 거듭 부탁드린다”라고 대통령실 앞 집회의 동참을 호소했다.

■ 제31차 수요반차 휴진투쟁 안내
일시: 2024. 6.12.(수) 4:00PM
장소: 용산전쟁기념관 광장

■ 조화신청 링크
https://m.site.naver.com/1jyY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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