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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원은 했는데…” 속타는 개원가 고민 ‘신규개설 의료기관 세미나’서 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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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원은 했는데…” 속타는 개원가 고민 ‘신규개설 의료기관 세미나’서 풀자
  • 경기메디뉴스 한진희 기자
  • 승인 2022.05.17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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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사회 제6차 신규개설 의료기관 세미나, 28일 의정부성모병원서 열려
지난 4월 16일 용인세브란스병원에서 열린 제5차 신규개설 의료기관 세미나 현장. ⓒ 경기메디뉴스
지난 4월 16일 용인세브란스병원에서 열린 제5차 신규개설 의료기관 세미나 현장. ⓒ 경기메디뉴스

경기도의사회의 찾아가는 신규개설 의료기관 세미나가 이달에는 경기북부 회원들과 밀착 소통할 예정이다.

경기도의사회는 오는 28일 오후 4시부터 가톨릭대학교 의정부성모병원 본관 2층 임상강의실에서 ‘제34대 경기도의사회 제6차 신규개설 의료기관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지난 2019년부터 시작된 경기도의사회의 신규개설 의료기관 세미나는 관련 법령과 급여기준, 청구 방법, 주의사항 등 신규로 의료기관을 개설하는 회원들이 꼭 알아야 할 정보들을 제공하면서 올바른 청구 및 진료환경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또한, 그동안 경기도의사회 회원민원고충처리센터에 접수된 다양한 민원 사례를 바탕으로 현지확인, 현지조사뿐만 아니라 진료 현장에서 의사회원들이 겪을 수 있는 다양한 돌발상황에 대비할 수 있는 노하우를 전하며 의사회원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지난해부터는 회원들 곁으로 찾아가는 세미나 형식으로 전환해 경기도 내 곳곳을 순회하며 회원권익 향상을 도모하고 있다.

이번 제6차 세미나는 경기북부 회원들의 접근성 향상을 위해 가톨릭대학교 의정부성모병원에서 열리며, △국민건강보험공단의 국가 건강검진 사업 안내·요양기관 방문확인 제도 안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진료비 청구·심사 및 업무포털 안내 △경기도의사회의 의료법 관련 현지확인 및 현지조사, 회원민원고충처리센터 상담사례 등이 진행된다.

신규개설 의료기관 세미나는 꼭 신규로 의료기관을 개설하지 않았더라도 경기도의사회 회원이라면 신청(http://asq.kr/Zk0vlXXA) 가능하며, 참석자에게는 일반평점 2점, 필수평점 1점이 부여된다.

경기도의사회 관계자는 “그동안 거리나 시간상의 이유로 참석이 어려웠던 경기북부 회원들에게 유익한 기회가 될 것”이라며 “장소가 협소해 세미나 참석 신청이 조기 마감될 수 있는 만큼 관심 있는 회원들은 신청을 서둘러주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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