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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의사회, 우크라이나 지원 성금 1,060만 원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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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의사회, 우크라이나 지원 성금 1,060만 원 전달
  • 경기메디뉴스 김선호 기자
  • 승인 2022.03.07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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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를 수호하기 위한 우크라이나 국민들 지지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이 지속되면서 인도적 위기 상황이 심각해지고 있는 가운데 용인시의사회가 지난 3월 2일부터 4일간 모은 성금 1,060만 원을 우크라이나 대사관에 전달했다. 

전 세계적으로 우크라이나를 돕기 위한 성금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용인시의사회는 우크라이나 국민들에게 드리는 글을 통해 한국전쟁의 큰 아픔을 겪었기에 우크라이나 국민들에게 일어난 엄청난 상황에 대해 특별하게 공감하고 함께 슬퍼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대한민국이 여러 나라의 도움과 지원으로 자유 민주주의를 지켜냈음을 강조하고 정당화될 수 없는 러시아의 침공으로 자유를 수호할 수 있게 돕고 싶다는 의지를 표시했다. 

최근 우크라이나 의료시설 공급이 위험한 상황에서 환자들을 돌보고 있는 우크라이나 의료진에게 깊은 존경과 경의를 표시했으며 자신의 안위를 돌보지 않고 남을 돕고 있는 우크라이나 의료진을 도울 수 있는 방법을 찾겠다고 밝혔다. 

용인시의사회는 자유를 수호하기 위해 싸우는 우크라이나 국민들과 함께 할 것이라는 점을 다시 강조했다. 용인시의사회는 자유와 민주주의 가치를 지키기 위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보여준 지도력에 많은 회원들이 공감하며 참여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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