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진료협력간호사회, 진료협력세미나 및 제4회 정기총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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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진료협력간호사회, 진료협력세미나 및 제4회 정기총회 개최
  • 경기메디뉴스 김선호 기자
  • 승인 2021.04.26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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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의료정책동향, 진료의뢰회송사업, 진료정보교류사업 운영 사례 공유
© 대한진료협력간호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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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진료협력간호사회(KARCN)는 4월 15일(목), 진료협력세미나와 제4회 정기총회, 지부 간담회를 온라인으로 개최했다.

삼성서울병원 여인자 팀장(제1부회장)의 사회로 서울아산병원 최정숙 팀장(회장)의 ‘보건의료정책동향’주제 강연, 서울대병원 안선영 팀장, 아주대병원 이선미 팀장, 의정부성모병원 정은선 과장, 서울아산병원 김소연UM 이 의뢰 활성화 활동 및 진료의뢰회송사업과 진료정보교류사업 운영 사례를 발표했다. 

이를 통해 보건복지부에서 주관하는 각종 사업을 이해하고 개선을 위한 의견 수렴과 지역사회 의료기관 간 의뢰/회송 활성화를 위한 노력을 논의하는데 필요한 충분한 정보교류의 시간이 되었다.

진료협력센터 세미나에 이어 제4회 정기총회를 개최, 2020년 사업 보고 및 2021년 사업 계획에 대해 공유하는 시간도 가졌다.

대한진료협력간호사회(KARCN) 최정숙 회장은“의료전달체계와 진료협력 업무 관련 전문지식을 공유하고 각 병원의 우수한 활동을 상호 벤치마크 함으로써 전국 여러 진료협력센터와 상생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총회 후 11개 지부 별로 온라인 간담회도 진행, 의료 현장의 어려움을 나누는 시간도 가졌다.

대한진료협력간호사회는 175개 기관, 458명이 회원으로 가입해 진료협력간호사들의 높은 관심을 받으며 운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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