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세브란스병원 ‘우수내시경실 인증’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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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세브란스병원 ‘우수내시경실 인증’ 획득
  • 경기메디뉴스 한진희 기자
  • 승인 2021.04.23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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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화기 내시경실 의료의 질·환자 안전 향상 노력 인정받아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용인세브란스병원이 ‘우수내시경실 인증’ 현판식을 진행했다. (왼쪽부터) 용인세브란스병원 심소정 간호국장, 김자경 소화기내과장, 최동훈 병원장, 이세준 소화기내과 교수, 이주형 원목실장, 임현철 소화기내과 교수. ⓒ 용인세브란스병원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용인세브란스병원이 ‘우수내시경실 인증’ 현판식을 진행했다. (왼쪽부터) 용인세브란스병원 심소정 간호국장, 김자경 소화기내과장, 최동훈 병원장, 이세준 소화기내과 교수, 이주형 원목실장, 임현철 소화기내과 교수. ⓒ 용인세브란스병원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용인세브란스병원이 ‘우수내시경실 인증’을 획득했다.

대한소화기내시경연구재단이 주관하는 우수내시경실 인증은 소화기 내시경실에 있어 우수한 의료의 질과 환자 안전 향상을 달성한 병원에게 부여되며, 의료기관의 자발적 노력을 유도해 신뢰할 수 있는 의료 서비스 제공 및 국민 건강 증진을 도모하기 위한 인증제도다.

이번 인증 획득은 용인세브란스병원이 우수내시경실 인증제가 요구하는 ▲의료진의 자격 수준 ▲대한소화기내시경학회 가이드라인 준수 ▲청결 유지와 감염관리 요소 등의 기준을 잘 충족했음을 의미한다.

세부적으로는 인력, 시설 및 장비, 과정, 성과 지표, 소독 및 감염관리, 진정내시경 등 총 6개 항목에 대한 평가가 이뤄졌으며, 용인세브란스병원이 획득한 우수내시경실 인증 기간은 2023년 10월까지다.

한편, 지난해 3월 오픈한 용인세브란스병원 소화기 내시경실은 숙련된 전문 의료진이 검사부터 시술 및 치료까지 담당하는 원스톱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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