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강남여성병원, 성빈센트병원에 코로나19 극복 발전기금 1,000만 원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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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강남여성병원, 성빈센트병원에 코로나19 극복 발전기금 1,000만 원 전달
  • 경기메디뉴스 김선호 기자
  • 승인 2021.04.08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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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영모 병원장과 주진덕 의무원장, 상호 협력하여 사회에 공헌하고 상생하기로 다짐
©수원강남여성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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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전문병원 수원강남여성병원 성영모 병원장은 가톨릭의대 성빈센트병원에 코로나19 극복 발전기금 1,000만원을 성빈센트병원 주진덕 의무원장에게 지난 7일 전달했다.

이번 발전기금은 경기 남부지역 거점병원으로서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환자 치료와 지역사회 확산 방지를 위해 애쓰고 있는 성빈센트병원의 노고에 관내 지역의료기관으로서 뜻을 같이 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남여성병원 성영모 병원장과  성빈센트병원 윤주희 산부인과 과장과의 친분과 교류가 중요한 역할을 했다

이날 행사에는 강남여성병원 성영모 병원장(사진 가운데), 성빈센트병원 주진덕 의무원장, 윤주희 산부인과 과장 외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의 일환으로 최소 인원의 병원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강남여성병원 성영모 병원장은 “상급종합병원의 역할에 최선을 다해 주시는 성빈센트병원 의료진 분들께 미력하지만 작은 위로가 되었으면 좋겠다"라는 감사 인사와 더불어 "상호 협력하여 사회에 공헌하고 상생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성빈센트병원 주진덕 의무원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렵고 힘든 시기에 귀한 후원에 감사하고, 성영모 원장님의 탁월한 리더쉽으로 내실 있는 의료경영은 물론 철처한 선별진료소 운영의 노하우를 배우고 싶다”라고 피력하며 "기부해주신 발전기금은 소중하게 쓰일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인사를 전했다.

한편 강남여성병원은 "헤라는 건강해야 즐겁다"라는 건강강좌를 통해 수원시 여성들에게 인문학, 여성건강, 건강한 성생활, 회복탄력성, 항노화 피부미용 등 여성의 삶에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해 주고 있으며, 소외된 지역주민의 건강을 위한 의료봉사, 장학금전달, 김장담그기, 마스크 지원, 미혼모 지원 등 수원지역사회에서 알토란같은 나눔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수원강남여성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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