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의사회, 코로나 19 방역을 위해 노력한 용인시장과 3개구 보건소장에 감사패와 감사장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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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의사회, 코로나 19 방역을 위해 노력한 용인시장과 3개구 보건소장에 감사패와 감사장 전달
  • 경기메디뉴스 김선호 기자
  • 승인 2021.04.02 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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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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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의사회는 4월 2일 백군기 용인시장과 3개구 보건소장에게 감사패와 감사장을 전달했다. 

용인시의사회는 2020년 코로나19 대유행으로 이제 것 경험해 보지 못한 위기상황에서 적극적인 방역활동과 소통을 통해 시민들의 심신의 안정과 건강을 지킬 수 있도록 큰 공헌을 하고 있다고 평가하면서 용인시의사회 회원들의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담아 감사패와 감사장을 드린다고 밝혔다. 

백군기 용인시장은 신코로나19 국내 유행 상황에서 적극적인 대응으로 시민 피해를 줄이기 위해 노력하였으며 특히 매일 하루도 빠짐없이 신규 확진자 정보를 페이스북 등 SNS를 통해 신속하게 전파시켜 지역의 안전을 높이는데 큰  기여를 하고 있다. 사회적 거리두기로 멀어지기 쉬운 상황에서 백군기 용인시장은 페이스북과 유튜브 방송을 통해 시민들과 직접 소통하면서 오히려 비대면 접근을 통해 거리감을 줄여나갔다. 

이동훈 용인시의사회장은 용인시의사회에서 외부인사에게 감사패를 드리는 것은 처음이며 그만큼 백군기 용인시장의 코로나19 대응은 적극적이었다고 높이샀다. 용인시지역은 용인시의사회를 중심으로 500여곳의 의료기관과 1천여명의 의사들이 활동하고 있으며 특히 지난 2016년부터 자체적으로 감염관리위원회를 구성하여 적극적으로 시민 안전과 건강을 지키는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 

용인시의사회는 용인시에서 4월부터 시작되는 75세 이상 코로나19 백신 접종에 적극적으로 협조를 하고 있으며 시민들의 안전한 접종에 힘쓰고 있다고 밝혔다. 코로나19 백신은 어려운 사회경제를 정상화 시키는데 큰 힘이 될 수 있으며 용인시도 어려운 가운데 시민 건강을 지키는데 노력하는 지역 의료계에도 많은 지원을 건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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