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백병원 이성순 원장 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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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백병원 이성순 원장 연임
  • 경기메디뉴스 김선호 기자
  • 승인 2021.04.01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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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주민 건강 지키는 중심 병원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
이성순 병원장
이성순 병원장

인제대학교 일산백병원은 "이성순 병원장이 연임이 확정 돼 2023년까지 2년간의 임기를 시작한다"라고 1일 밝혔다.

이성순 병원장은 2019년 병원장 취임 후 진료, 간호, 행정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성과를 냈으며 특히 코로나19 위험 속 원내감염방지 위한 시스템 구축과 안정된 경영성과를 내 위기관리와 경영능력을 인정받았다. 

또한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실시하는 각종 진료 적정성 평가에서 우수한 성적을 기록하고 있으며 내부적으로도 병원 운영 상황을 직원에게 투명하게 공개하고, 소통창구를 마련하여 직원들 사기진작에 노력했다.

이성순 병원장은 “코로나 19상황에서도 병원의 발전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준 교직원들에게 감사의 말씀 드린다.”며“일산백병원이 지역주민의 건강을 지키는 중심병원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성순 병원장은 호흡기내과 전문의로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서울아산병원에서 인턴과 레지던트, 전임의 과정을 마치고 2001년 일산백병원에 부임했다. 일산백병원 임상교육연구 부학장을 비롯해 호흡기통합과정 부책임교수, 기획실장, 진료부원장직을 역임하고 지난 2019년 제11대 일산백병원 원장으로 취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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