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지훈 휴젤 대표, 한국바이오의약품협회 제4대 이사장 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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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지훈 휴젤 대표, 한국바이오의약품협회 제4대 이사장 선출
  • 경기메디뉴스 김선호 기자
  • 승인 2021.03.24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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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력의 동반자로서 글로벌 위상 높이는데 솔선수범할 것”
손지훈 대표
손지훈 대표

휴젤㈜ 손지훈 대표가 한국바이오의약품협회 2021년 정기총회를 통해 제4대 이사장으로 선출됐다. 이사장 임기는 3년이다. 

손지훈 대표는 “국내 바이오의약산업의 역할과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이 시기에 이사장에 선출돼 감사함과 함께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면서 “바이오의약산업의 지속적인 성장이라는 공동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회원사 여러분의 의견과 고충에 귀 기울이는 협력의 동반자로서 글로벌 위상을 높이는데 솔선수범할 것”이라고 말했다.

24일 휴젤에 따르면 손지훈 대표는 1989년 제약업계에 첫 발을 내디뎠다. 그는 BMS 미국 본사, 동아제약 글로벌사업부 전무, 박스터코리아 사장, 동화약품 대표이사 등 국내외 제약회사를 두루 거치며 쌓은 역량을 토대로 휴젤의 글로벌 진출을 진두지휘하기 위해 2018년 1월 휴젤의 대표집행임원으로 선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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