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점] 경기도 의사회 이동욱 회장 개천절 국민대회 코로나 특별 강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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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점] 경기도 의사회 이동욱 회장 개천절 국민대회 코로나 특별 강연
  • 경기메디뉴스 김선호 기자
  • 승인 2020.10.14 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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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계엄령으로 자유민주주의 ‘근조’…개천절 광화문 완전 폐쇄한 ‘정치방역’
‘코로나19 정치방역 진상 규명, 10.3 개천절 국민대회’ 코로나 진상규명위원회 발족 논의
중국발 막지 않아 국민의 생명 침해한 것에 대한 책임자 처벌 반드시 있어야!
코로나 바이러스가 AI(인공지능)바이러스? 광화문은 막고 제주도, 놀이공원은 안 막고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병을 정치방역으로 대한민국 국민의 기본권 억압
공항에는 밀집하면서 단 2대의 드라이브 스루 막는 것은 문재인 대통령을 비난하기 때문
당국 데이터, 50대 이하 사망률은 거의 발생하지 않고 사망률은 무시할만한 수준
코로나로 경제 셧다운…자영업자, 20대 젊은 여성 경제난으로 자살 속출
“이 정책 계속하다가는 대한민국 호가 침몰할 수밖에 없다.”
야외가 밀폐된 실내보다 위험하다면서 드라이브 스루 단 9명의 집회를 금지한 나라
“8‧15집회 때문에 코로나가 확산되었다는 마녀사냥...거짓말로 드러났다.”
잠복기 5.2일인데 8월 15일 그날부터 코로나 퍼졌다고 잠복기 속인 정부발 거짓
“지금 판데믹 상태…전철, 카페 어디를 가도 다 코로나 바이러스 있다.”
신도림역 전철 하루 31만 명 이용, 10명 확진자 발생, 31만 명 검사하지 않아
야외 집회, 8‧15집회를 통해서 감염병이 확산된 바가 없음이 과학적으로 확인
국민건강 파수꾼 이동욱 회장이 '코로나19 정치방역 진상 규명, 10.3 개천절 국민대회'에서 강연 중이다.
국민건강 파수꾼 이동욱 회장이 '코로나19 정치방역 진상 규명, 10.3 개천절 국민대회'에서 강연 중이다.

“코로나바이러스라는 감염병은 감염병 위험대로 (방역)해야 되는 것이다. 이 감염병을 정치방역으로 대한민국 국민의 기본권을 억압하고, 신체에 대한 강제검사를 하고, 교회를 탄압하고,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를 말살하는 데 이용하고 있는 이 코로나 정치방역은 반드시 진실 규명이 되어야 한다. 국민의 인권을 침해한 것에 대한, 그리고 (지난 2월 중국 우한 코로나 바이러스의 세계적 확산 초기 중국발 입국을 막지 않아) 국민의 생명을 침해한 것에 대한 책임자 처벌이 반드시 있어야 될 것이다. 그래서 오늘 코로나 진상규명위원회를 발족하려고 하는 것이다.” 

지난 10월 2일 약 7시간에 걸쳐 유튜브 연합회에서 생방송 한 '코로나19 정치방역 진상 규명, 10.3 개천절 국민대회' 모두에 약 1시간 특강한 이동욱 경기도의사회 회장이 이런 취지로 강연했다.

이동욱 회장은 “개천절 날 자유대한민국의 국민으로서 기본권을 누려야 되지만 국민들의 광장인 광화문 광장이 완전히 폐쇄됐다. 천안문 광장이 폐쇄되면서 중국의 민주주의가 사망했고, 김일성 광장이 폐쇄되면서 북한의 민주주의가 폐쇄되고 나서, 광화문 광장이 폐쇄됨으로 대한민국의 민주주의가 폐쇄됐다.”며 운을 뗐다. 

10월 3일 개천절을 앞두고 2일 광화문 광장에 가보니 쇠펜스로 광장이 완전 폐쇄되어 기본권이 침해됐다는 것이다.

이 회장은 “이 (광화문 광장) 철제 펜스가 이중 삼중으로 쳐지고 그곳에 가신 분들의 제보에 의하면 도로까지 펜스를 다 쳤다고 한다. 문재인 정부는 무엇이 그렇게 두려워서 이렇게 펜스로 쇠창살로 정권을 유지하려고 하나.”라고 지적했다.

이 회장은 “야외가 밀폐된 실내보다 위험하다는 거꾸로 거짓 방역으로 2월부터 현재까지 코로나 계엄령을 선포하고 있다. 그렇다고 해서 손바닥으로 하늘이 가려지는 것은 아니다. 쇠창살로 국민들을 억압한다고 해서 국민들의 정권을 향한 좌절의 마음이 사라지는 것은 아니다.”라고 언급했다.

밀폐된 실내보다 야외가 위험하다는 문재인 정권의 정치방역의 문제점을 조목조목 지적했다.

이 회장은 “야외가 밀폐된 실내보다 위험하다는 상식에 반한 정치방역, 하루에 747만 명이 전철을 타는 데도 정말 사람이 밀집하는 게 위험하다면 저렇게 전철을 타겠나. 밀폐된 실내에서 747만 명이 전철을 타면서 야외에서는 단 10명의 집회도 위험하다는 이런 거짓. 벌거벗은 임금님보다 더 심각한 거짓”이라고 지적했다.

이 회장은 “그들도 양심이 있다면 몰라서 그런 것은 아닐 거다. 전철을 타는 사람들이 광화문 광장에 단 10명이 모이는 것이 위험하다고 말하는 괴벨스 선동으로 민주주의가 파괴된 대한민국의 오늘”이라면서 “지난 8월 15일 김호중 콘서트 사진이다. 밀폐된 실내에서는 저렇게 감동의 무대라고 하면서 오늘 드라이브 스루는 단 2대도 위험하다고 이낙연(당대표) 정세균(총리) 문재인(대통령)이 국민들을 속이고 있다.”고 지적했다. 

8월 15일 밀폐된 실내에서의 김호중 팬 미팅 사례
8월 15일 밀폐된 실내에서의 김호중 팬 미팅 사례

이 회장은 “밀폐된 실내에서 저렇게 공연을 하는 걸 저희들이 뭐라고 하는 게 아니다. 거짓을 저희들이 지적을 하는 것이다. 드라이브 스루 단 9대의 운전사는 내리지도 말고, 모이지도 말라는 이게 정상적인 국가가 아니다. 이렇게 공연을 즐기는 자체를 비난하는 것이 아니라 이렇게 공연을 즐기고 수백 명이 음주·가무를 식당에서 하면서 야외에는 펜스를 쳐놓고 문재인 정권의 거짓에 대해서 국민의 기본권을 억압하는 이 현실에 대해서는 말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감염병은 감염병 위험 정도에 따라 관리하라는 것이다.

지난 7, 8개월간 거짓 코로나로 국민의 기본권을 억압한 것에 대한 진상 규명을 강조했다.

이 회장은 “개천절 서울 도심에는 10명 미만의 집회를 금지한다는 계엄령이 선포됐다. 여러분 계엄령 아시죠. 국민의 집회결사의 자유를 전면금지하는 것은 계엄령 때에나 가능한 거다. 국가 계엄령 때에나 단 2대 이상의 차량 시위도 불가능한 거다. 그런데 문재인 정권은 이 코로나를 계엄령으로 이용하고 있다.”라고 지적했다. 

이 회장은 “박근혜 정부 때 계엄령에 대한 계획을 생각만 한 것만 해도 검찰에서 처벌하기 위해서 수사를 했는데 7개월, 8개월간 거짓 코로나로 국민의 기본권을 근본적으로 박탈하고, 예배를 억압하고, 거짓방역으로 국민의 신체를 구속하는 것에 대해서는 반드시 진상 규명이 있어야 되겠다.”라고 제안했다.

이 회장은 “실내에서 밀폐된 공간에서 수백 명이 마스크를 벗고 식사를 하고, 제주도와 관광지의 숙소는 동이 나고, 제주도 공항은 터져 나가는데, 야외에서 집회를 반사회적인 범죄라고 하고 있다.”라며 “야외에서 지금 차량들이 가고 있는 모습이다. 저것이 실내 밀폐된 공간에서 마스크 벗고 맥주 소주를 마시고, 음식을 먹는 것보다 위험한가?”라고 반문했다. 

코로나 방역 지침을 정부 여당이 어기는 문제점도 지적했다.

이 회장은 “미국의 법원은 코로나를 이유로 국민의 집회를 금지하는 것은 헌법에 위반된다고 말했다. 이게 상식이다. 우리나라 법원도 같은 판결을 내렸는데 정세균(총리) 문재인(대통령)은 법원을 이제는 겁박하고 있다. 양심 있는 판사를 겁박하고 있다.”라고 지적했다. 

이 회장은 “단 2대의 드라이브 스루가 방역에 반한다는 이낙연(당대표와 관계자들)은 봉화마을에 이번에 가서 자기들은 국민의 기본권을 다 누리고 있다. 단 10명의 집회도 광화문에서 하지 못한다고 쇠 펜스를 쳐놓고, 봉화마을에 사진에 보이는 사람만 해도 50명이 넘는다. 자기는 봉화마을에서 스타처럼 사람들에게 둘러싸여 사인을 하고 무엇이 그렇게 즐거운지 이게 방역인가.”라고 반문했다. 

이 회장은 “드라이브 스루 차 1대에 1명 이상 타면 코로나가 위험하다며 정치 방역하는 대한민국에서 버스는 어떻게 운영하나. 이낙연(당대표)는 그럼 무엇을 타고 봉화마을에 갔나? 혼자 드라이브 스루를 해서 봉화마을 갔나?”라고 지적했다.

사진 위, 문재인 대통령 질병관리청 방문 당시 밀폐된 실내에 밀집한 군중. 사진 아래, 추석 연휴 꼬리에 꼬리를 무는 자동차 행렬.
사진 위, 문재인 대통령 질병관리청 방문 당시 밀폐된 실내에 밀집한 군중. 사진 아래, 추석 연휴 꼬리에 꼬리를 무는 자동차 행렬.

이 회장은 “(아래 사진은) 자동차의 모습이다. 이번 연휴 자동차다. 단 2대의 운행이 위험하다는데 꼬리에 꼬리를 물고 자동차가 가는 것, 저 자동차마다 온 가족들이 타고 가는 것은, 코로나가 위험하지 않다는 것은 초등학생도 거짓방역임을 아는 상식이다. (그런데 단 2대의 드라이브 스루가 방역에 반한다는) 이런 거짓으로 (광화문 광장을 원천 차단해서) 어떤 독재정권에서도 없었던 국민의 기본권을 말살하고 있다.”라고 지적했다. 

이 회장은 “제주도 공항 이번에 모습이다. 지난 여름 성수기 이상으로 이번 연휴에 매일 4만 명 이상이 공항을 밀집해서 찾고 있다고 한다. 이런 보도를 언론이 하면서 단 10명의 야외 집회가 위험하다. 단 천명의 야외 집회가 위험하다. 단 만 명의 야외 집회가 위험하다는 거짓을 말하고 있다. 문재인(대통령)의 잘못된 정책을 비난하기 때문에 정치방역을 하며 이런 거짓된 선동을 하고 있다.”라고 비교했다.

코로나 방역에서 구내식당과 교회 예배당의 상반된 모습
코로나 방역에서 구내식당과 교회 예배당의 상반된 모습

이 회장은 “이게 실내 구내식당 모습이다. 구내식당에 50명 이상이 모이면서 (마스크를 벗고) 밥을 먹으면서, 마스크를 쓰고 하는 기독교인들의 예배는 계속 금지를 시키고 있다. 광화문은 쇠 펜스로 차단을 하고 있다. 예배를 금지시켰다. 강남의 맛집에 줄을 서고 있다. 실내에 수백 명이 마스크를 쓰지 않고, 음주 가무를 하고 있는 것이 야외집회보다 감염병학적으로 훨씬 위험하다는 것을 온 국민이 상식으로 아는데도 이렇게 정치방역을 하고 있는 것”이라고 비교했다.

이 회장은 “교회는 텅 비었다. 이 문재인(대통령)의 거짓 방역에 저항하지 못하면 대한민국 교회는 회복될 수 없다고 본다. 교회의 가장 본질은 예배인데 예배가 이미 무너졌다.”라고 우려했다. 

이 회장은 “민주당 김종민 의원은 개천절 드라이브 스루는 방역에 위반된다고 하면서 자신은 실내에서 마스크도 쓰지 않고 건배를 하고 있는 모습이다.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주장’이 아니라 ‘팩트’를 말씀드리는 것이다. 사실이다. 민주당 의원들이 밀폐된 실내에서 마스크 벗고 부어라 마셔라 술을 마시면서 교회에는 20명이 모두 마스크 쓰고 예배드리는 것도 위험하다고 이런 거짓된 선동을 하고 있다. 맥줏집에는 저렇게 터져 나가는데.”라고 언급했다.

정부가 주먹구구식으로 운영하는 백화점의 방역 사례도 지적했다.

이 회장은 “백화점 확진자가 수십 차례 나왔음에도 은폐하였다는 것은 노조의 신고로 언론에 보도된 거다. 노조가 ‘우리도 건강권이 있다. 왜 백화점에 확진자가 나왔는데 근무를 시키느냐. 폐쇄를 시키지 않고’라고 함에도 백화점 영업이 중요해서 당국은 직원들에게도 비밀로 하고 쉬쉬하며 영업을 시킨다. 백화점이 국민의 정치 집회의 자유보다 더 중요한가.”라며 “프랑스는 백화점은 영업제한해도 야외 집회는 보장한다. 프랑스가 과학적으로 잘못되었는가? 문재인 정부가 정치방역을 하는가?”라고 반문했다.

이 회장은 “문재인(대통령)은 예배와 기도가 바이러스로부터 지켜주지 못한다고 교회를 조롱하고 국민을 조롱하고 있다. (그러면) 사람이 밀집하는 백화점과 전철은 문재인이 바이러스로부터 지켜주나? 코로나가 문재인 정권을 지켜주나? 이렇게 거짓으로 자유민주주의를 말살했다.”라고 지적했다.

감염병 권위자인 오명돈 교수의 기자회견 취소 사례도 정부 여당의 정치방역 사례로 소개했다.

이 회장은 “제 주장이 아니라 대한민국에서 가장 감염병의 권위자인 서울대학교 오명돈 교수가 얼마 전에 기자회견을 하려다가 취소했다. 이 학자의 양심에 따라서 잘못된 정치방역에 대해 기자회견을 하려다가 문재인 정권의 정치방역에 대한 비판으로 어떤 피해를 당할지 모르겠다는 생각으로 기자회견을 취소한 것으로 보인다.”라고 언급했다.

이 회장은 “이분이 하신 말씀이 광우병같이 코로나의 위험을 과도하게 공포를 조장하는 것은 타당하지 않다는 말을 기자회견 하려다가 기자회견을 취소하고 나서 기자가 찾아가서 그 속내를 들은 인터뷰 기사다. 감염병을 한평생 공부한 서울대학병원의 노 교수가 코로나의 50대 이하에서 사망률은 0.1%로 무시할 만한 수준이다. 소아에서는 위험하지 않다. 이런 코로나로 이런 정치방역을 언제까지 지속할 것인지를 말한 거다. 이게 팩트다.”라고 강조했다.

유독 문재인 정부가 코로나 바이러스를 정치방역에 이용하는 부당함을 오 교수의 자료로 지적했다. 

이 회장은 “그분이 제시했던 그래프이다. 각국의 과거의 2019년, 2018년, 2017년도의 사망자 숫자나 올해 2020년도의 사망자 숫자는 다르지 않다는 거다. 대한민국의 작년의 사망자 숫자나 올해 국민 사망자 숫자나 다르지 않다는 거다. 코로나로 이렇게 정치방역을 하면 안 된다는 거다.”라고 주장했다.

이 회장은 “50대 이하의 사망률은 거의 무시할 만한 수준이다. 30대 이하의 사망률은 거의 발생하지 않는 감기보다 위험하지 않은 이런 것들이 질병관리본부의 데이터에 다 나와 있다. 그런데 국민들을 선동하고 있다. 하루에 자살이 38명에서 40명으로 코로나 경제파탄으로 자살하는 사람이 더 많다.”라고 말했다. 

이 회장은 “지금 이런 말씀을 드리는 것은 저희들이 탄압받는다고 억울하다고 말씀을 드리는 것이 아니라 이렇게 가면 대한민국이 망한다는 거다. 경제가 파탄 나고 자영업자가 자살하고 대한민국이 붕괴된다는 거다. 이런 코로나 사기방역은 중단되어야 된다.”라고 강조했다.

이 회장은 “내년에도 백신 문제가 해결되지 않을 가능성이 크다. 많은 의사들이 이제 코로나 환자 발생했을 때 환자 치료 중심으로 가야 된다고 한다. 그런데 이렇게 계속 문재인 정권은 코로나 정치방역으로 국민을 비이성적으로 통제 억압한다. 질병관리본부를 질병관리청으로 (승격하여) 마치 북한의 보위부처럼 올려서 국민에 대한 통제와 억압에 아주 재미를 붙였다.”라고 우려했다.

정부의 지나친 억압과 정치방역으로 자영업자가 죽어가고 있다고 안타까워했다. 

이 회장은 “이런 억압으로 자영업자들이 죽어간다. 국민들이 죽어간다. 이런 사이비 종교 같은 문재인 정권의 거짓 정치방역 선동은 중단되어야 된다. 벌거벗은 임금 방역이다. 하루에 교통사고로 열두 명이 사망한다. 하루에 코로나보다 열두 배가 많은 사람이 매일 교통사고로 죽고 있다. 그렇다고 정부가 자동차를 없애자는 주장과 같다.”라고 지적했다. 

이 회장은 “교회 가다가 교통사고로 사망할 확률이 코로나로 걸려서 죽을 확률보다 열두 배가 높다. 교통사고로 죽을 수 있으니 앞으로 영구히 예배를 드리지 말라는 주장이 더 합리적인 주장이라는 거다. 위험은 위험에 따라서 해야 한다. 골목상권이 무너지고 있고, 국민들이 자살하고 있다. 오늘도 코로나로 죽는 사람보다 자살하는 사람이 40배가 더 높다.”라고 설명했다.

이 회장은 “코로나로 경제를 셧다운 시켰다. 이 정책을 계속하다가는 대한민국이라는 호가 침몰할 수밖에 없다. 감염병학을 한평생 공부한 노교수도 이런 잘못된 방역 정책을 더 이상 지속하다가는 되지 않는다는 말을 하려다가 기자회견까지 취소하는 이 거짓된 나라.”라면서 “앞으로 국민이 거짓 방역에 저항하면 긴급체포하고, 거짓 방역에 저항해서 예배를 드리면 구속하고, 이런 거짓 정치방역이 잘못됐다고 말하면 오히려 허위사실 유포로 구속하고, 예배를 왜 탄압하냐고 항의하면 예배드렸다는 이유로 구속하는 기막힌 법안을 이 민주당 공산당 같은 사람들이 쏟아 내고 있다.”라고 우려했다.

문재인 정부가 8‧15 집회 때문에 코로나가 확산되었다는 마녀사냥을 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 회장은 “질병관리본부에서 8‧15집회 때문에 코로나가 확산되었다는 거짓 마녀사냥을 하고 있다. 그런 거짓 선동으로 수많은 국민들에게 강제검사, 강제 격리했고, 지금 10월 3일 쇠 펜스로 집회결사의 자유를 박탈하고, 예배의 자유를 박탈한 이 문재인(대통령)의 말은 거짓말로 드러났다.”라고 언급했다. 

8‧15 집회 때문에 코로나 확산되었다는 마녀사냥 근거 데이터
8‧15 집회 때문에 코로나 확산되었다는 마녀사냥

이 회장은 “8‧15집회 참가자 전원에게 강제검사를 했는데 단 0.9%만 양성 나왔다. 여러분 코로나는 대단히 감염력이 높은 질환이라서 집단 감염이 일어나면 대구 신천지 교회처럼 68% 이렇게 양성이 나오는 질환”이라면서 “지금 해외에서 입국하는 모든 사람에게 코로나 강제검사를 하고 있는데 해외에서 입국하는 모든 사람에게 검사를 해봤더니 1.2%에 코로나 양성을 보이고 있다. 8‧15 집회가 바이러스 확산 주범이면 문재인, 강경화는 매일 해외 입국시켜 국민들에게 바이러스 테러하고 있는가? 일반적 도시에서 무작위 검사를 해도 1~3%의 무증상 양성이 나온다. 광화문 국민 강제검사에서 1% 나온 것이 집단 감염인가. 실제로 과학적으로 확인해 보니 검사를 하면 1~3%는 통상적으로 양성이 나오는 것이다.”라고 설명했다. 

이 회장은 “어차피 지금 지역사회의 코로나 감염률은 뉴욕이 24%, 런던이 17.5% 대구가 7.6%다. 0.9%의 감염률을 보이는 것은 통상적 무작위 검사 수준보다도 낮은 그런 것이다. 그런데도 8‧15집회 때 코로나를 퍼뜨렸다는 이유로 김수열(일파만파 대표)와 김경재 (한국자유총연맹) 총재를 구속했다. 이 죄명이 처벌은 1년 이하의 징역과 1백만 원 이하의 벌금형이다. 모욕죄보다 낮은 범죄 혐의, 욕 한마디 하는 것보다 낮은 범죄 혐의를 가지고 국민의 인신을 구속했다. 그것도 8‧15 집회 때문에 코로나를 퍼뜨렸다는 거짓 이유로 구속했다. 심각한 인권침해, 사법농단이 벌어진 것이다.”라고 지적했다.

사람이 운집한 게 죄라면 문재인(대통령)부터 8월 15일 날 외식 쿠폰, 극장 쿠폰으로 해운대, 제주도에 수십만 이상 사람을 운집하게 한 것에 대한 책임을 마땅히 져야 하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문재인 정권 발 마녀사냥 가짜 뉴스 사례
문재인 정권발 마녀사냥 가짜 뉴스 사례

이 회장은 “(문재인 정권은) 잠복기마저도 속였다. 광화문 탓을 하기 위해서 잠복기가 5.2일인데 8월 15일 날 모였다고 8월 15일부터 코로나가 퍼졌다고 하지만, 과학적으로 이 코로나의 잠복기도 거짓말을 했다.”라며 “강제검사를 시켜 봤더니 0.9%의 양성률이 나와서 이제는 침묵하고 있다. 그러면서 코로나 확산을 시켰다고 수많은 국민들을 경찰 출석 요구를 하고, 수많은 국민들을 법정에 세우고 있다. 이것은 심각한 거짓의 수준을 떠나서 심각한 거짓선동으로 무고한 국민에 대한 인권 유린이 일어나고 있는 것이다.”라고 지적했다.

이 회장은 “2020년 8월 재확산이 발생한 날짜는 8월 14일이다. 8월 14일 재확산이 발생한 것이  8·15집회와 무슨 상관이 있나? 코로나 바이러스가 잠복기도 없이 타임머신 탔나?”라고 반문했다.

이 회장은 “무슨 발이라는 광화문 발, 사랑제일교회 발, 이런 마녀사냥 할 때 쓰는 정부의 용어에 대해서 질병관리본부에 질문했더니 그 교회 교인 명부에만 있으면 그 사람은 양성 나오면 무조건 교회 발이 된다.”라며 “이게 질병관리본부가 보낸 공문이다. 어떻게 그 사람이 전철을 타고, 카페에 가고, 식당에 가고, 마트에 가고 교회는 단 1시간 갔는데 어떻게 그 사람이 교인 명부에만 있으면 교회 발이 되나. 이런 형태의 마녀사냥을 하고 있는 거다.”라고 지적했다. 

이 회장은 “제발 감염병을 가지고 누구 탓을 하기 위해서 하는 이런 마녀사냥을 중단해야 된다. 8‧15발이라는 수백 명의 사람들이 광화문에 간 적만 있으면 8월 15일 날 광화문에 간 적이 있다고 진술만 하면, 그리고 그 사람하고 만난 적이 있다고 다른 사람이 진술만 해도 다 광화문 발로 포함시키는 이런 기만을 하고 있다.”라고 지적했다. 

이제는 판데믹 상태이기 때문에 야외 집회, 밀폐된 전철 모두 조심하면서 생활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이 회장은 “정은경(질병관리청장) 자신도 ‘이 코로나가 언제 어디에서도 감염될 수 있다’라고 말했다. 이 말이 뭐냐면 의학적으로 판데믹이라고 그러는데 의사들은 지금 코로나 바이러스는 판데믹 상태라고 한다. 전철에 가도, 카페에 가도, 어디를 가도 다 코로나 바이러스가 있을 수 있다는 말이다.”라고 언급했다. 

이 회장은 “야외 집회만 쇠 펜스 칠 일이 아니라는 말이다. 전철을 타지 않을 수 없듯이 식당에서 밥을 먹지 않을 수 없듯이 이제는 국민들의 생활을 그렇게 정치적으로 억압적으로 탄압할 일이 아니라는 말이다. 이미 다 퍼졌기 때문에 조심하면서 살자는 것이 그것이 바로 진실”이라고 강조했다.

이 회장은 2월부터 정치방역 함으로써 판데믹 상태에 도달케 한 코로나 바이러스 책임자에 대한 문책을 강조하면서 특강을 마쳤다.

이 회장은 “광화문에는 참가자 전원에 대해서 강제검사를 하고,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이런 정치방역, 5월에 이태원 나이트클럽은 국민의 기본권이라고 단속을 못 한다고 기자들에게 말했던 공무원들이 사랑제일교회 신도들이 떨어져서 마스크 쓰고 예배드리는 것은 경찰공무원 수백 명을 동원해서 기본권을 말살하고 고발했다.”라면서 “이런 것에 대해서 반드시 책임을 물어야 된다.”라고 제안했다. 

이 회장은 “야외 집회를 통해서 8‧15 집회를 통해서 감염병이 확산된 바가 없음이 참가자 전수검사에서 과학적으로 확인되었다. 야외에서는 감염병이 확산되기 굉장히 어려운 조건이다. 실내 밀폐된 곳이 더 위험함에도 오늘 쇠 펜스로 (광화문 광장을 원천 차단하고) 괴벨스의 선동을 해서 언론까지 다 선동을 당하는 나라”라고 안타까워했다.

이 회장은 “국민을 위해서 2월에 중국을 차단했던 대만에 비해서 60배의 사망자가 발생했고, 1월 말 중국을 차단했던 베트남에 비해서 12배다. 오늘 통계다. 중국과 고통 나누겠다며 중국입국 차단하지 않아 대한민국을 판데믹으로 만든 사람들에 대해서 반드시 책임을 물어야 된다.”라고 주장했다. 

개천절을 앞두고 광화문 광장을 원천 차단함으로써 자유민주주의가 사망했다
개천절을 앞두고 광화문 광장을 원천 차단함으로써 자유민주주의가 사망했다

이 회장은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는 문재인 정권의 이 거짓에 의해서 사망했다. 우리 대한민국의 국민들이 이제 코로나 계엄령에 저항해서 일어나야 되고,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를 세워야 된다.”라며 “이 거짓된 정치방역을 바로 잡지 않으면 우리 자유민주주의 국민뿐만 아니라 대한민국의 힘없는 국민들이 다 죽게 되어 있다.”고 우려했다.

이 회장은 “이 거짓 방역의 망나니 칼 춤을 중단시켜야 된다. 저는 정은경 질병관리청장에게 공개 토론도 제안했다. 감염병을 한평생 전공한 그(서울의대) 교수의 의견도 읽어 보니 제 의견과 같더라.”라면서 “정말 우리 대한민국 야외에서 단 2대의 드라이브 스루도 방역에 위반된다는 거짓을 하는 이낙연(당대표) 정세균(총리) 이런 거짓된 자들로부터 대한민국을 지키고, 번창한 대한민국 자유민주주의가 다시 회복되어야 되겠다. 감사합니다.”라며 강연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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